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재경관리사 이후 전산세무
현재 재무/회계쪽 하반기 공채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7살 남자 국숭세단라인 학점3.7 경영학과이고 이전에 외식업주방에서 근무한 경력이 4년정도 있습니다 다른 직업을 목표로 하다가 재무/회계 직으로 직무변경을 하고싶어서 재경관리사/토스ih/컴활2급 정도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사기업 재무팀 중견이상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연봉4000이상) 좀 욕심인지 눈을 낮춰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하반기 지원하면서 기간동안 재경베이스로 전산세무1급을 따야할지 아니면 인턴을 되는데로 지원하면서 만약 붙는다면 인턴중 하반기를 지원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스펙대비 현실적인 조언과 해야할 것 알려주세요..
2026.07.01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중견기업 재무회계 직무는 충분히 도전해볼 만합니다. 경영학과 학점 3.7에 재경관리사, 토익스피킹 IH, 컴활 2급이면 기본적인 경쟁력은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실무 경험이 없다는 점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전산세무 1급은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재경관리사와 성격이 다소 겹치는 부분이 있어 우선순위는 높지 않습니다. 오히려 회계법인, 세무법인, 기업 재무팀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이 있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연봉 4000만원 이상도 중견기업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이므로 눈을 낮추기보다는 하반기 공채와 인턴을 병행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에 합격한다면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정규직 전환이나 이후 공채 지원 시에도 큰 강점이 될 것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스펙이면 “중견 재무/회계 서류가 아예 불가능한 수준”은 전혀 아니고, 오히려 자격증 조합은 이미 기본 이상입니다. 문제는 스펙 부족이 아니라 “직무 경험 0에 가까운 상태”라는 점입니다. 현재 상태를 냉정하게 보면 재경관리사 + 전산회계 기반 = 이론 준비는 충분 토스 IH 목표 = 괜찮은 방향 컴활 = 기본 요건 충족 외식업 4년 = 숫자/원가 경험으로 일부 전환 가능 하지만 재무팀 실무 경험은 없음 그래서 결론은 “눈을 낮출 필요”보다는 “지원 전략을 넓혀야 하는 단계”입니다. 중견 4000 이상 재무팀도 충분히 도전 가능하지만 경쟁은 빡센 편이라 서류는 전략적으로 넣어야 합니다. 질문별로 정리하면 첫째 전산세무 1급 지금 상황에서는 우선순위 높지 않습니다. 이미 재경관리사 가지고 있으면 회계/세무 기본은 인정받는 상태라서 전산세무는 가성비가 떨어집니다. 차라리 시간 쓰려면 인턴 지원이 더 중요합니다. 둘째 인턴 vs 자격증 무조건 인턴 우선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재무/회계는 “자격증 추가 1개”보다 “ERP, 결산 보조, 비용 처리 경험”이 훨씬 크게 평가됩니다. 단기라도 인턴 경험이 생기면 서류 레벨이 확 바뀝니다. 셋째 현실적인 전략 지금은 2트랙이 맞습니다 하반기 공채 계속 지원 동시에 중소라도 재무/회계 인턴 or 계약직 지원 외식업 경력은 오히려 잘 풀면 강점입니다. 예를 들어 원가 관리, 매출 정산, 재고 관리 이런 걸 “실무형 숫자 경험”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취업난이기에 시야를 넓게보고 지원하시는게 좋습니다 이후 중고신입 및 경력직지원도있으니까요 정규직을 메인으로 서브로 인턴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중견 이상 재무회계 직무를 충분히 노려볼 수는 있지만 바로 연봉 4000만원 이상만 고집하면 선택지가 다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재경관리사는 경쟁력이 있는 자격증이지만 신입은 실무 경험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전산세무 1급은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합격을 좌우할 정도의 차이는 아닙니다. 그 시간에 회계나 재무 인턴을 경험할 수 있다면 인턴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실무 경험은 자격증보다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공채는 계속 지원하시고, 인턴에 합격하면 경력을 쌓으면서 공채를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눈을 조금 넓혀 중견과 우수 중소기업까지 함께 지원한 뒤 경력을 쌓아 목표 기업으로 이직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커리어 경로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학점 3.7점에 재경관리사, 토익스피킹 IH, 컴활 2급을 보유하고 계시므로 중견기업 재무팀(연봉 4,000만 원 이상) 지원은 결코 과한 욕심이 아니며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입니다. 외식업 주방에서의 4년 근무 경력 또한 성실성과 조직 적응력을 증명하는 요소로 활용할 수 있으니 눈을 낮추기보다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셔도 좋습니다. 하반기 공채 전까지 전산세무 1급을 추가로 취득하는 것보다는 재무·회계 직무 인턴십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실무 경험을 쌓는 방향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자격증 추가보다는 한 번의 인턴 경험이 서류 및 면접에서 훨씬 강력한 차별화 무기가 되며, 인턴 근무 중이라도 하반기 신입 공채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자공학과 진로 고민
전자공학 전공자로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아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전자공학 분야에서 선택할 수 있는 직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회로 설계, 임베디드 시스템, 통신, 전력/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직무의 특징이나 전망에 대해서도 간단히 설명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러한 직무로 진출하기 위해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이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역량(예: 프로그래밍, 회로 설계 툴 활용 등)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더불어 학부생 시절이나 사회 초년생 단계에서 참여하면 도움이 되는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경험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인턴인데 하루 종일 말 한마디도 안 하고 오는게 맞나요?
체험형 인턴중인데,동기 1명이 도중에 나가서 저 혼자입니다. 입사 초반엔 멘토(10년차)랑 점심 주로 같이 먹었는데 한 달 지나니 자연스럽게 멘토랑 각자 따로 먹고 있습니다. 원래 멘토가 저 오기 전에 혼자 싸와서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외에 다른 팀원들은 다같이 모여서 먹는데, 입사초 한 팀원이 저랑 동기에게 점심은 인턴끼리 먹으라고 권유하더라고요. 이렇게 인턴이랑 정직원이랑 같이 먹는 분위기가 아니고 초반 인수인계도 끝나서 자연스럽게 회사에서 한마디도 안하고 퇴근하는 날도 점점 늘어나고있어요. 주로 업무 메신저로 타부서랑 소통하고 간혹 모르는 거 물어볼 때만 메신저로 멘토나 팀원에게 물어봅니다. 출퇴근 인사없는 문화에, 근무시간에 사담 없이 일만 하고 점심시간이나 근무 도중 자유롭게 쉬고 오는 분위기라서 옆자리 팀원들이랑도 쉽게 친해지지도 못했어요. 인턴이지만 이렇게 회사에서 하루 종일 말도 안 하고 지내도 되나요? 직장 생활할 때 이래도 되는지 걱정됩니다..
Q. 토스 AL 토익
토스 AL 취득하였는데 토익도 따야할까요?어떤분은 기본중의 기본이고 성실도의 평가기준이 된다고 하여 토익은 별개로 있어야한다고 말씀하셔서요 직무는 경영지원/영업관리(지원)/md 쪽 생각중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